iKON根本失恋歌王!《Love Scenario》分手《Killing Me》快死了
文/Jini
iKON睽违6个月,今年第二度回归乐坛,也是YG娱乐旗下目前回归两次的歌手,算是老杨(YG社长)有实现当初的诺言啦!好笑的是我看到有一个访问,iKON说是在今年初《Love Scenario(사랑을 했다)》之后,才和老杨建立了团体聊天室,因为这首歌的成功,成员们才第一次被老杨请客,首次一起聚餐。(真是有够现实)
▲iKON睽违半年回归乐坛。(图/翻摄自Facebook/iKON)
这次迷你专辑《NEW KIDS:CONTINUE》,是继去年5月的单曲专辑《New Kids:Begin》,以及今年1月发表的正规专辑《Return》后的第三部曲。主打歌《죽겠다(Killing Me)》同样由队长B.I参与作词作曲,是明明歌词超哀伤,节奏却很愉快的电子舞曲。
虽然这次疑似专注于舞蹈部分,但歌词也是满值得一看得,「快死了,又不出所料,你的痕迹折磨着我,快死了,向对陌生人一样,明明转身离开,为什么我会这么孤单,快死了。」天啊,从上次《Love Scenario》分手歌到现在,B.I写出这么哀痛的歌词,难道是发生过什么痛彻心扉的故事吗?就让我们来看着歌词解析一下队长要传达的心情吧!
歌词:
죽겠다 또 어김없이
快死了 又不出所料
너의 흔적이
你的痕迹
남아 날 괴롭힌다
折磨着我
죽겠다 남 대하듯이
快死了 向对陌生人一样
돌아섰는데
明明转身离开
왜 나는 외로울까
为什么我会这么孤单
초연할 줄 알았어 헤어짐에 대해
以为会释怀 关于离别
근데 널 닮은 습관 하나
但是把和你相似的习惯
버린다는 게 쉽지 않네
丢掉并不容易
미련하게도 미련이 남아
就算迷恋也只剩下迷恋
후회 비슷한 걸 해
就像是后悔
잘 먹고 잘 살고 있을 너와 달리
和吃得好 生活得很好的你不一样
난 반쯤 죽어있네
我已经死了一半
몰랐던 거야 헤어짐의 그 무게를
我不知道 分离的重量
이기적인 거야 외면했어 네 눈물을
죽겠다 또 어김없이
快死了 又不出所料
너의 흔적이
你的痕迹
남아 날 괴롭힌다
折磨着我
죽겠다 남 대하듯이
快死了 向对陌生人一样
돌아섰는데
明明转身离开
왜 나는 외로울까
为什么我会这么孤单
죽겠다
快死了
죽겠다
快死了
해방감과 새로운 만남
解脱感和新的相遇
뒤에 남는 건 허탈한 마음
在那之后留下的是空虚的心
깜깜한 밤 또 혼자 있네
漆黑的夜晚 又是独自一人
이게 아닌데 나의 세상에
不是这样的 在我的世界里
많이 개입된 그녀의 존재
介入很多的她的存在
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
떼어버리니 무너졌네
分开了就崩塌了
죽을 각오 미처 하지
因为还没做好死亡的准备
못해서 죽겠네
快死了
몰랐던 거야 헤어짐의 그 무게를
我不知道 分离的重量
이기적인 거야 외면했어 네 눈물을
我很自私 不理会你的眼泪
죽겠다 또 어김없이
快死了 又不出所料
너의 흔적이
你的痕迹
남아 날 괴롭힌다
折磨着我
죽겠다 남 대하듯이
快死了 向对陌生人一样
돌아섰는데
明明转身离开
왜 나는 외로울까
为什么我会这么孤单
죽겠다
快死了
어쩌자고 그녀를 만났을까 아
要怎么做 才能和她相见
또 어쩌려고 이별을 택했을까 아
又该怎么做 选择了离别
죽을 만큼 사랑했나 봐
看来就像要死了一样的爱
꺼진 불씨 다시 타오르나 봐
熄灭的火苗看来又要重新燃起了
가슴 저린 그리움일까
아님 이기적인 외로움인가
还是自私的孤单呢
죽겠다
快死了
죽을 만큼 사랑했나 봐
看来就像要死了一样的爱
꺼진 불씨 다시 타오르나 봐
熄灭的火苗看来又要重新燃起了
가슴 저린 그리움일까
是刺痛内心的思念吗
아님 이기적인 외로움인가
还是自私的孤单呢
죽겠다
快死了
또 어김없이
又不出所料
너의 흔적이
你的痕迹
남아 날 괴롭힌다
折磨着我